2026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새들 리서치 발표1
<부유술(浮遊術) - 삶과 예술을 가로지르기>
새들 레지던시 새참토크:「현장과 제도 사이에서 작업해 온 세 예술가의 이야기」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새들 입주작가 진나래가 진행 중인 리서치 과정을 공유합니다.
예술은 물론 지역 현장에서 다원적 방식으로 작업하고 관계를 맺어온 진나래 작가는, 사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형태의 예술 실천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어떤 위치와 역할을 갖는지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오는 6월 5일, 간단한 다과를 곁들인 새참 토크를 열고 박찬국, 리혁종 작가와 함께 각자의 부유술과 위치 감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2026. 6. 5. (금) 오후 3시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새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평길 217)
인원: 10명(온라인 신청(링크))
*선착순 모집 마감 시 신청 종료
발표
진나래 | 흐르는 좌표
박찬국 | 젖은 예술의 영토
리혁종 | 레지던시 표류기
기획: 진나래(새들 4기, 비무장사람들)
주최: 고양특례시,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새들
후원: 경기도, 경기문화재단